(이코노미아울렛-뉴스)
프리미엄 주류 수입 유통사 메타베브코리아가 지난해 팬들의 큰 사랑을 받았던 한정판 위스키 세트의 후속작 ‘글렌알라키 15년 컬렉터스 에디션 파트 2’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컬렉터스 에디션’은 천편일률적인 명절용 위스키 선물 세트의 틀을 깨고, 단 한 번 쓰고 버려지는 패키지를 넘어 위스키장 한켠에 당당히 전시될 수 있는 ‘소장 가치 높은 디자인 오브제’를 만들자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스페이사이드에 위치한 글렌알라키 증류소와 위스키가 탄생하는 위대한 여정을 내 방에 그대로 구현하는 ‘3부작 트릴로지(Trilogy) 시리즈’로 설계된 것이 특징이다. 총 3부작의 패키지를 모두 모으면 글렌알라키 위스키 메이킹의 전 과정이 하나의 거대한 풍경으로 완성되는 독창적인 스토리텔링을 담고 있다.
새롭게 공개된 ‘파트 2 : 증류, 에센스의 추출’은 맑고 정교한 원액이 뿜어져 나오는 글렌알라키만의 독특한 증류 과정을 시각적으로 재현했다. 소비자가 직접 브릭 피규어를 조립하며 위스키가 탄생하는 가장 뜨겁고 아름다운 순간을 자신만의 공간에 구현해 볼 수 있도록 구성됐다.
패키지는 글렌알라키의 대표 코어 라인업인 △글렌알라키 15년 싱글몰트 위스키를 비롯해 △글렌알라키 증류기 브릭(1pc) △마스터 블렌더 빌리 워커 브릭(1pc) △캐스크 브릭(2pc) △디스틸러리 내부 월보드(1set) △글렌알라키 전용 엽서(4pc) 등 컬렉터들의 소장 욕구를 자극하는 세심한 구성품으로 채워졌다.
메타베브코리아 신완 글렌알라키 브랜드 매니저는 “컬렉터스 에디션은 단순한 디자인 변경을 넘어 글렌알라키의 팬들과 함께 브랜드를 완성해 나가는 특별한 프로젝트”라며 “이번 파트 2를 통해 나만의 스페이사이드 풍경을 이어 완성해 나가는 색다른 즐거움을 경험해 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글렌알라키 15년 컬렉터스 에디션 파트 2’는 오는 9월 4일(금)부터 이마트 트레이더스를 통해 단독으로 만나볼 수 있다.